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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랩스 XRP코인 승소 1,000원 돌파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소송

2020년 12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는 리플랩스, 그리고 회사의 CEO인 브래드 가를링하우스와 공동창업자 크리스 라슨을 소송했습니다.

SEC는 이들이 미등록 증권을 판매했다는 주장을 했는데, 이 미등록 증권이 바로 리플의 암호화폐인 XRP를 가리킵니다.

SEC의 고소서에 따르면, 리플랩스는 2013년부터 XRP 판매를 통해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고 주장되었습니다.

특히, 브래드 가를링하우스 CEO와 크리스 라슨 공동 창업자는 개인적으로도 XRP를 판매하여 수백만 달러의 이익을 취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SEC는 XRP를 증권으로 분류하며, 따라서 이를 판매하기 전에 증권 거래법에 따라 SEC에 등록해야 한다는 입장을 취했습니다.

이에 대해 리플랩스는 반박하며 XRP는 증권이 아니라 “통화”이며, 따라서 SEC의 규제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리플랩스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SEC의 규제에서 제외된 것처럼 XRP도 제외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SEC는 이에 반박하였습니다.

SEC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분산형 네트워크에서 생성되는 반면, XRP는 리플랩스가 직접 발행하고 관리하는 중앙집중형 암호화폐라는 점에서 이들과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소송은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는 단순히 리플랩스와 SEC 간의 분쟁이 아니라, 암호화폐가 어떻게 법적으로 분류되고 규제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를 촉발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암호화폐 시장 전체에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XRP의 가격은 소송 결과에 따라 급등락하였고, 여러 거래소는 XRP 거래를 중단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기도 하였습니다.

#리플랩스의 승소

(리플코인의 소송 승소 후 차트 – 출처 : 코인마캣캡 : https://coinmarketcap.com/ko/currencies/xrp/)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4곳은 지난 2020년 말과 2021년 미국에서 상장폐지한 리플(XRP)을 재상장하거나 다시 거래를 재개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코인베이스, 크라켄, 비트스탬프는 플랫폼에서 XRP를 다시 지원할 것이라고 했고,

바비 자고타 비트스탬프 USA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을 통해 “비트스탬프는 XRP를 상장한 최초의 거래소 중 하나이며, 우리는 세계적으로 자산의 유동성을 선도하는 곳”이라며 “오늘 법원 판결에 따라 우리는 미국에서 XRP 거래를 즉시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아침에 600원대에서 횡보를 하던 리플이 1,000원을 돌파하며 솔로나, 폴리곤 등 다른 알트코인들을 이끌고 상승장을 암시 하고 있습니다.

차갑게 굳어 있던 크립토시장을 다시 따듯하게 끌고 나갈 것인지 너무 궁금해집니다. 리또속이라는 별명을 이제는 벗어 던질 수 있을지…

최고점인 4,000원까지 쉬지 않고 다른 코인들과 함께 대 상승장으로 가쟈 !

※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성투하세요!

※ 모두 부자되세요! 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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